지난 4월 20일 월요일에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와 시각장애인을 위한 「그림해설 오디오북 제작」을 진행했습니다.
캠코는 2014년부터 「마음으로 듣는 소리」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그림해설 오디오북 제작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는데요.
임직원뿐만 아니라 국민참여자도 목소리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1,158명의 정성이 모여 570권의 그림해설 오디오북을 제작·보급했습니다.
이날 활동에는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의원과 캠코 정정훈 사장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는데요.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김재룡 회장과 함께 차담을 나누며 향후 진행 방향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제작된 그림해설 오디오북 50권은 시각장애인 전용 플랫폼(미디어접근센터 MAC, 행복을 들려주는 도서관 등)을 통해 무료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